< 누구를 위해 왔느냐 >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렀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둘렀다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 젊은 날을 불태우며 >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렀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둘렀다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제 4막.

사명자의 사랑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시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사명자,

그 말씀을 듣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었습니다.

< 누구를 위해 왔느냐 >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렀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둘렀다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 젊은 날을 불태우며 >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보자

 

너도 나도 일어나라

시대의 말씀을 전해주자

하나님 성령님 너와 나를 쓰고

저 영혼 이 사람들

부지런히 부지런히 

이끌어 오라고 하신

 

꽃도 피고 새도 울며

우리는 언제나 사명의 길을

우리의 운명의 길이 아니냐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보자

우리의 젊은 날을 불태우며 

미련도 없이 사는 것이다

뜻을 위하여

하나님 목적을 위하여

때가 가기 전에 하여야 한단다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 

우리 젊은 날을 불태워 하나님 목적을 위해 해야 해, 

때가 가기 전에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 

우리 젊은 날을 불태워

하나님 목적을 위해 해야 해, 

때가 가기 전에

제 4막.

사명자의 사랑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시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사명자,

그 말씀을 듣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었습니다.

< 누구를 위해 왔느냐 >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렀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둘렀다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 젊은 날을 불태우며 >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렀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둘렀다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제 4막.

사명자의 사랑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시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사명자,

그 말씀을 듣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었습니다.